답글

-
hj*****@naver.com
- 2016-08-12 11:29:53
-
오이타현>유후인>
유후인 야마모미지
정말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! 엄마랑 단 둘이서 여행을 떠나는건 처음이고, 일본에는 영어도 잘 안통한다길래 너무 걱정을 많이 헀는데. 야마모미지에서는 한국인 스텝이 2분이나 계셔서 너~무 편하게 보내고 왔습니다. 석식과 조식을 모두 먹었는데, 저희가 저녁 늦게 도착해서 석식을 늦게 부탁했는데도 정말 너무 잘해주셨습니다. 스텝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, 엄마는 각 객실에 있는 노천탕도 너무 맘에 드신다고 또 오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^^ 너무 좋았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