답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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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e*****
- 2026-01-03 20:17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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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타현>벳부,뱃부>
나고미노야도 무츠키
12/26-12/27 1박 30개월 아기와 세가족이 묵었습니다. 아기 유카타도 준비해주시고 저녁과 아침식사때 아기 밥과 사과주스 후리가케 준비해주셔서 좋았어요.
특히 식사 때 서비스도 좋고 맛도 좋아요 와규스테이크 메뉴 선택할 수 있어서 료칸클럽에서 예약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. ( 다른 사이트는 선택불가함,)
맥주도 무한리필인데 맛있어요
다만, 체크인 후 가족탕에 갔을 때 불순물이 너무 많아서 정말 놀랐어요 .. 온천물을 자유로이 틀 수 있는 방식이 아니고 졸졸졸 나오고 있고 찬물만 가능했어요
그다음 대욕탕은 좀 나을까 싶어 갔는데
깨끗하더라구요!
다만 대욕탕 실내가 너무 추워 아기 목욕은 힘들거 같아요
다음날 아침 조식 후 가족탕가서 불미(?) 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.
가족탕 중 유일하게 실내인 곳이 있어 가서 물 깨끗한지 확인하고 따뜻한지 확인하고 , 불을 켜두고( 불을 키면 전광판에 사용중이라고 떠서 다른 가족 안옴)
멀리서 아기 안고 오는 남편의 짐을 들어주러 갔고, 뒤에서 남자 한명이 오고 있었습니다.
그런데 그 남자가 제가 불켜둔 가족탕으로 들어갔어요.
똑똑 두들겨서 여기 불켜져 있었고 아기랑 여기 가려했다 하니 나와서 욕하더라고요?
근데 그 남자는 무츠키 료칸에서 온 남자가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남자였어요!!!!!!!!!!
좀 짜증났습니다. 외부 사람도 이용할 수 있나요?
식사와 서비스는 만족 , 온천은 불만족 입니다